문화광장 -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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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06-04 00:00
수정 2002-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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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잊혀진 황야= 6일∼7월28일 평일 오후7시30분 토 오후4시·7시30분 일오후3시·6시 (월 쉼) 인켈아트홀(02)741-0251,미우치 스즈에 작,황원상 연출,늑대소녀 이야기를 그린 일본만화를 각색.극단 애플씨어터.

●용띠 위에 개띠= 30일까지(월화 쉼) 평일 오후7시30분 토 오후4시30분·7시30분일 오후3시30분·6시30분 이랑씨어터(02)766-1717,이만희 작,이도경 연출,웃음과 감동이 조화를 이룬 별난 부부의 사랑 이야기.총 공연횟수 1200회.극단 이랑 씨어터.

●레이디 맥베스= 8∼23일 화목금 오후7시30분 수토 오후4시·7시30분 일 오후4시(월 쉼)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780-6400,셰익스피어 작,한태숙 연출,레이디 맥베스에 초첨을 맞춰 인간의 광기를 조명.

●김시라의 품바= 7월14일까지 화수목 오후7시30분 금토 오후4시·7시 일 오후4시(월 쉼) 강강술래 극장(02)3674-0110,김시라 작·연출,식민지 시대부터 자유당 말기까지 살다간 각설이패 대장의 일대기.극단 가가의회.

●코리아 환타지= 9일까지 오후4시·7시30분 연강홀(02)708-5001,인형극의 장인 조용석 초청 줄인형 공연.장구,피리,대금,해금 연주에 맞춰 한국 전통 인형들이 탈춤,선녀춤 등을 선보임.

이의안 서울시의원, 지역구 7개 학교 교육환경 개선 추경 73억 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3)은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전농1, 2동, 답십리1동 내 7개 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예산으로 총 73억 4012만원이 확정된 것을 확인하고 적극 환영했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답십리초 차양시설 개선 2200만원 ▲전곡초 체육관 화장실 개선 등 2억 9000만원 ▲전농초 본관동 화장실 개선 등 41억 9000만원 ▲동대문중 교문시설 개선 등 4억 5000만원 ▲숭인중 본관동 화장실 개선 등 20억 3000만원 ▲전농중 그린스마트 스쿨 설계 등 3억원 ▲전일중 시청각실 시설 개선 5400만원으로 학교별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영됐다. 그동안 지역 내 일부 학교는 노후된 바닥재와 열악한 화장실, 낡은 전력 시설 등으로 인해 학생과 교직원이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도 끊이지 않았다. 이번 예산 확정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지면서, 학생들이 훨씬 안전하고 쾌적한 현대화된 시설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의안 의원은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서 늘 염려하시던 학교 내 노후 시설과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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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디 휴먼= 6∼23일 화목 오후7시30분 수금토일 오후4시·7시30분 (월 쉼) 알과핵 소극장(02)499-3487,임도완 연출,합창단의 호흡 속 소외·세 요리사의 어리석은 해프닝 등 5개의 옴니버스로 웃음의 근원을 탐색하면서 인간의 나약한 심성을 보여줌.극단 사다리.
2002-06-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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