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부터 ‘언론개혁과 김대중 조선일보 편집인 퇴출 촉구 서명운동’을 벌여온 신문-통신사 노동조합은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1572명의 1차 서명자 명단을 공개한뒤 이를 김대중 편집인에게 우송했다.
서명운동 대표자들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김대중 조선일보 편집인은 최근국제언론인협회(IPI) 총회에서 한국의 언론상황을 왜곡하는 등 여론을 호도하고 있으므로 언론의 정도를 지키기 위해 퇴출운동을 전개한다.”고 주장했다.
서명운동 대표자들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김대중 조선일보 편집인은 최근국제언론인협회(IPI) 총회에서 한국의 언론상황을 왜곡하는 등 여론을 호도하고 있으므로 언론의 정도를 지키기 위해 퇴출운동을 전개한다.”고 주장했다.
2002-05-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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