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히토 일왕의 사촌인 다카마도노미야 노리히토(高円宮憲仁·47) 일본축구협회(JFA) 명예총재가 일본 왕족으로는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29일 오후 3시20분 나리타발대한항공 702편을 이용,인천공항에 입국했다.
월드컵 개막식 참석 및 경기 관람을 위해 내한한 일본 왕위계승 7순위인 다카마도노미야 JFA 명예총재는 부인과 수행원 6명,기자단 12명 등과 동행했다.
윤창수기자 geo@
월드컵 개막식 참석 및 경기 관람을 위해 내한한 일본 왕위계승 7순위인 다카마도노미야 JFA 명예총재는 부인과 수행원 6명,기자단 12명 등과 동행했다.
윤창수기자 geo@
2002-05-3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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