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부산,도쿄를 잇는 정기 국제항공노선이 신설돼 대한항공기가 취항한다. 대구시는 22일 건설교통부가 부산을 경유하는 대구∼도쿄간 정기 국제노선 면허를 허가,29일부터 이 노선에 항공기가 매일 1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대구∼부산 구간에는 소형기(109인승)를,부산∼일본 구간에는 중형기(270인승)를 투입한다.
대구에서 매일 오전 8시55분 출발해 낮 12시55분 도쿄에,오후 1시 55분 도쿄를 떠나 오후 6시15분 대구에 도착한다.
한편 96년 2월부터 운항하던 대구∼부산∼오사카(大阪)노선은 지난 16일 폐지됐다.
대구 황경근기자
대구∼부산 구간에는 소형기(109인승)를,부산∼일본 구간에는 중형기(270인승)를 투입한다.
대구에서 매일 오전 8시55분 출발해 낮 12시55분 도쿄에,오후 1시 55분 도쿄를 떠나 오후 6시15분 대구에 도착한다.
한편 96년 2월부터 운항하던 대구∼부산∼오사카(大阪)노선은 지난 16일 폐지됐다.
대구 황경근기자
2002-05-23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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