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문을 연 메인프레스센터(MPC)에 입주한 각국의 외신기자들은 월드컵 준비상황에대체로 만족감을 표시했다.
다만 신속한 취재에 어려움을 주는 복잡한 교통상황이나거리에서 만나는 시민들의 영어 구사력 부족,각종 표시판의 영어표기 미비 등은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일본 교도통신의 와카야마 히로미츠 기자는 “공동개최국 입장에서 한국의 준비상황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점검해본 결과 훌륭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 있다.”면서 “자원봉사자들이 친절하고 일본어를 잘하는 사람도 있어 취재에어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다만 신속한 취재에 어려움을 주는 복잡한 교통상황이나거리에서 만나는 시민들의 영어 구사력 부족,각종 표시판의 영어표기 미비 등은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일본 교도통신의 와카야마 히로미츠 기자는 “공동개최국 입장에서 한국의 준비상황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점검해본 결과 훌륭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 있다.”면서 “자원봉사자들이 친절하고 일본어를 잘하는 사람도 있어 취재에어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2002-05-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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