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부 지연 등으로 원성을 산 월드컵 입장권 문제에 대한 고객 불만사항을 집약할 수 있는 게시판이 인터넷에 선보였다.
그동안 한국월드컵조직위원회(KOWOC) 게시판에 간헐적으로 불만을 터뜨린 네티즌 축구팬이 간편하게 불편 사항을호소할 수 있도록 포털 사이트 프리챌에 게시판(www.freechal.com/wctickets)을 만든 것.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입장권 교부과정에서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경기장을 찾은 일행끼리 멀찌감치 떨어져앉도록 좌석 배정이 이루어지거나 신청한 경기와 다르게입장권이 나온 경우.
국제축구연맹(FIFA)의 판매대행을 맡은 영국 바이롬사는“약관에 ‘일행끼리 떨어져 앉을 수 있다.”고 명시했다며 별 문제 아니라는 반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월드컵조직위원회(KOWOC) 게시판에 간헐적으로 불만을 터뜨린 네티즌 축구팬이 간편하게 불편 사항을호소할 수 있도록 포털 사이트 프리챌에 게시판(www.freechal.com/wctickets)을 만든 것.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입장권 교부과정에서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경기장을 찾은 일행끼리 멀찌감치 떨어져앉도록 좌석 배정이 이루어지거나 신청한 경기와 다르게입장권이 나온 경우.
국제축구연맹(FIFA)의 판매대행을 맡은 영국 바이롬사는“약관에 ‘일행끼리 떨어져 앉을 수 있다.”고 명시했다며 별 문제 아니라는 반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2002-05-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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