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동네는 강남구 개포동이고 평당가격은 1746만원에 이른다.22일 부동산랜드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아파트 평당 매매가격은 824만원,평당 전셋값은 487만원으로 매매가의 59%로 나타났다.매매가가 높은 지역은 송파구 잠실동(1735만원)·강남구 대치동(1686만원)·압구정동(1581만원)·일원본동(1476만원)·삼성동(1464만원) 등의 순이다.
류찬희기자
류찬희기자
2002-05-2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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