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아파트 최고 비싸

개포동아파트 최고 비싸

입력 2002-05-23 00:00
수정 2002-05-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동네는 강남구 개포동이고 평당가격은 1746만원에 이른다.22일 부동산랜드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아파트 평당 매매가격은 824만원,평당 전셋값은 487만원으로 매매가의 59%로 나타났다.매매가가 높은 지역은 송파구 잠실동(1735만원)·강남구 대치동(1686만원)·압구정동(1581만원)·일원본동(1476만원)·삼성동(1464만원) 등의 순이다.

류찬희기자

2002-05-23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