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사는 제5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수상작으로 시인 조창환(57)씨의 시집 ‘피보다 붉은 오후’를 선정했다고16일 밝혔다.조씨는 196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입선해 등단한 뒤 시집 ‘라자로 마을의 새벽’‘파랑 눈썹’등을 냈으며 미국 브리검영대학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 미국 오하이오주 볼링그린대학 한국학 객원교수로 있다.시상식은 22일 오후 4시 서울 회현동 한빛은행 본점 503호회의실에서 열린다.
2002-05-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