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서울홀딩스(MS)는 16일 다국적 무료종합일간지인한국판 ‘메트로’의 대표이사에 이규행(李揆行·67)전 문화일보 회장을 선임했다.
이규행 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조선일보와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경향신문 편집국장,한국경제신문 사장,중앙일보 고문 등을 지냈다.한국판 메트로는 이달 말창간을 앞두고 있다.
이규행 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조선일보와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경향신문 편집국장,한국경제신문 사장,중앙일보 고문 등을 지냈다.한국판 메트로는 이달 말창간을 앞두고 있다.
2002-05-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