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기간을 전후해 서울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경찰 헬기가 투입된다.서울경찰청은 1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교통량이 폭주하는 월요일 출근시간대와 토요일 퇴근시간대에 고성능 카메라와 무전망 등 첨단장비를 갖춘 경찰헬기를 이용,지상과 합동으로 입체 교통관리를 실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헬기는 교통정체가 심한 서울 도심과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7∼9시,토요일 오후 2∼4시에 운행된다.교통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 활동도병행한다.
한준규기자 hihi@
한준규기자 hihi@
2002-05-1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12100_N2.jpg.webp)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