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 이상국 사무총장과 대한야구협회 김형수 부회장은 최근 회동을 갖고 공석중인 대한야구협회회장에 이내흔(66) 전 프로야구 현대 구단주 대행을 추대키로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야구협회는 곧 대의원 총회를 열기로 했다. 현대통신산업 대표이사인 이씨는 대한역도연맹회장,현대건설사장,한국건설업체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에 따라 대한야구협회는 곧 대의원 총회를 열기로 했다. 현대통신산업 대표이사인 이씨는 대한역도연맹회장,현대건설사장,한국건설업체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2002-05-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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