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명의 ‘허준(許浚)’의 발자취가 물씬 풍기는경남 산청군 산청읍에서 지리산 한방약초축제가 8∼12일열린다.
축제는 전통 한의학 및 한약초와 관광객들과의 만남이 주제다.가족·친지들과 함께 지리산 등산후 우리의 전통 한방을 체험해 보면 좋을듯 싶다.산청군이 주최하고 경남도와 문화관광부 등의 후원이다.올해가 2회째다.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산청은 물 좋고,공기 맑기로 널리알려진 시골마을.고향을 등진 청년 허준이 가솔과 함께 정착,의술을 닦은 곳이다.
첫날인 8일 오후에는 군 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과 함께축하공연이 있고,9일부터는 약초잔치한마당과 전통한방체험 등의 행사가 마련돼 있다. (055)970-3223.
산청 이정규기자 jeong@
축제는 전통 한의학 및 한약초와 관광객들과의 만남이 주제다.가족·친지들과 함께 지리산 등산후 우리의 전통 한방을 체험해 보면 좋을듯 싶다.산청군이 주최하고 경남도와 문화관광부 등의 후원이다.올해가 2회째다.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산청은 물 좋고,공기 맑기로 널리알려진 시골마을.고향을 등진 청년 허준이 가솔과 함께 정착,의술을 닦은 곳이다.
첫날인 8일 오후에는 군 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과 함께축하공연이 있고,9일부터는 약초잔치한마당과 전통한방체험 등의 행사가 마련돼 있다. (055)970-3223.
산청 이정규기자 jeong@
2002-05-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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