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여를 끌어 온 전북 전주시 하가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연내 착공된다.
전주시는 토지공사와 덕진구 덕진동 법원청사 및 전주천 일대 40만 6000㎡ 규모의 하가택지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96년 택지개발예정지구로지정된 이후 답보 상태였던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토지공사가 이 사업에 372억원을 먼저 투자하고 완공 후 전주시와 정산하게 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전주 북부권 개발이촉진되는 것은 물론 택지난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2000-9595)
전주시는 토지공사와 덕진구 덕진동 법원청사 및 전주천 일대 40만 6000㎡ 규모의 하가택지개발사업을 추진키로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96년 택지개발예정지구로지정된 이후 답보 상태였던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토지공사가 이 사업에 372억원을 먼저 투자하고 완공 후 전주시와 정산하게 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전주 북부권 개발이촉진되는 것은 물론 택지난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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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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