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톱10’진입 전망을 밝혔다.
최경주는 3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잉글리시턴골프장(파72·7116야드)에서 열린 컴팩클래식(총상금 450만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선두 댄 포스먼(7언더파 65타)에 3타,2위 리치 빔(5언더파 67타)에 1타 뒤진 호조를 보인 최경주는 공동 3위에 랭크돼 벨사우스클래식 공동 8위와크라이슬러클래식 공동 7위에 이어 또 10위권 입상을 노리게 됐다.
곽영완기자 kwyoung@
최경주는 3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잉글리시턴골프장(파72·7116야드)에서 열린 컴팩클래식(총상금 450만달러)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선두 댄 포스먼(7언더파 65타)에 3타,2위 리치 빔(5언더파 67타)에 1타 뒤진 호조를 보인 최경주는 공동 3위에 랭크돼 벨사우스클래식 공동 8위와크라이슬러클래식 공동 7위에 이어 또 10위권 입상을 노리게 됐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2-05-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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