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대기업 정보화기금집행 실태조사

벤처·대기업 정보화기금집행 실태조사

입력 2002-05-04 00:00
수정 2002-05-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보통신부는 3일 정보화촉진기금 지원을 받은 300여개업체에 대해 기금집행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업체는 최근 2∼3년내에 정보화촉진기금을 지원받은 벤처기업,대기업 등이다.

정통부 관계자는 “지난달 초 정통부 및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직원들로 실태조사팀을 구성,한달째 조사를 벌이고있다.”면서 “이달 중순까지 조사를 끝낸 뒤 결과를 정보통신 기술개발 지원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통부는 이번 조사결과 정보화촉진기금 유용혐의가 발견될 경우 지원자금을 전액 환수하고 향후 지원신청 자격을박탈하는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성수기자

2002-05-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