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3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3번째 ‘톱10’ 진입을 눈앞에 뒀다.
최경주는 28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의 포리스트오크스골프장(파72·7062야드)에서 열린 그레이터그린스보로 클라이슬러클래식(총상금 380만달러) 3라운드에서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8위에 올랐다.
3번홀(파4) 버디에 이어 7번(파4) 10번(파4) 12번홀(파3) 등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낚은 최경주는 13번홀(파5) 보기를 15번홀(파5) 버디로 만회한 뒤 16번홀(파4) 보기로 아쉬움을 남겼다.
93대회 우승자인 로코 미디에이트(미국)는 이날 선두에 나섰다.
최경주는 28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의 포리스트오크스골프장(파72·7062야드)에서 열린 그레이터그린스보로 클라이슬러클래식(총상금 380만달러) 3라운드에서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8위에 올랐다.
3번홀(파4) 버디에 이어 7번(파4) 10번(파4) 12번홀(파3) 등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낚은 최경주는 13번홀(파5) 보기를 15번홀(파5) 버디로 만회한 뒤 16번홀(파4) 보기로 아쉬움을 남겼다.
93대회 우승자인 로코 미디에이트(미국)는 이날 선두에 나섰다.
2002-04-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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