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내 21개 회원국간 해양수산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지난 22일부터 5일간 서울에서 열린 제1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해양장관회의가 26일 폐막됐다.
참가국 대표들은 이날 지속가능한 수산업,해양과학기술,해양환경 보호,연안역 통합관리 등 4개 의제를 논의한 성과물을 토대로 아·태지역 해양자원의 지속적 이용을 위한 행동계획을 담은 ‘서울해양선언문’(Seoul Ocean Declar--ation)을 채택했다.
이 선언문에는 ▲가까운 장래에 APEC 해양환경교육·훈련센터를 서울에 설립하고 ▲제2차 해양장관회의를 오는 2004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하며 ▲오는 9월 남아프라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세계환경정상회의(WSSD)에 기여하기 위해 APEC 내에서 관련사업을 추진하는 것 등이 들어 있다.
주병철기자 bcjoo@
참가국 대표들은 이날 지속가능한 수산업,해양과학기술,해양환경 보호,연안역 통합관리 등 4개 의제를 논의한 성과물을 토대로 아·태지역 해양자원의 지속적 이용을 위한 행동계획을 담은 ‘서울해양선언문’(Seoul Ocean Declar--ation)을 채택했다.
이 선언문에는 ▲가까운 장래에 APEC 해양환경교육·훈련센터를 서울에 설립하고 ▲제2차 해양장관회의를 오는 2004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하며 ▲오는 9월 남아프라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세계환경정상회의(WSSD)에 기여하기 위해 APEC 내에서 관련사업을 추진하는 것 등이 들어 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2-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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