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김재천특파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姜武燮)은 12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중국 직업기술교육중심연구소와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인적자원 및 직업교육훈련 분야의 교류와 정보교환 뿐 아니라 자격의 양호 인정 등 다양한 협조 ·공조체제를 마련할 방침이다.
개발원측은 이날 한·중 양국의 직업기술교육의 현황과전망,산업발전과 직업기술교육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도 개최했다.
강 원장은 축사에서 “직업교육분야에 대한 이해와 교류를 통해 두 기관이 동북아시아 인적자원 개발 및 관리의주요 협력체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patrick@
두 기관은 인적자원 및 직업교육훈련 분야의 교류와 정보교환 뿐 아니라 자격의 양호 인정 등 다양한 협조 ·공조체제를 마련할 방침이다.
개발원측은 이날 한·중 양국의 직업기술교육의 현황과전망,산업발전과 직업기술교육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도 개최했다.
강 원장은 축사에서 “직업교육분야에 대한 이해와 교류를 통해 두 기관이 동북아시아 인적자원 개발 및 관리의주요 협력체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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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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