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옛 한국통신)가 외국인투자자들에게 SK텔레콤 주식 100만주를 매각했다.
11일 증권거래소와 업계에 따르면 KT는 이날 시간외거래에서 살로먼스미스바니(SSB) 창구를 통해 외국인투자자들에게 SK텔레콤 주식 100만주(2657억 400만원 어치)를 매도했다.
이에 따라 KT가 보유한 SK텔레콤 주식은 9.27%인 826만6923주가 남았다.
KT는 이날 100만주중 56만주는 26만5500원에,48만주는 26만6000원에 각각 팔았다.
이에 따라 외국인은 장종료때 700여억원어치 매도 우위였으나 1878억원의 순매수로 돌아섰다.
김성수기자
11일 증권거래소와 업계에 따르면 KT는 이날 시간외거래에서 살로먼스미스바니(SSB) 창구를 통해 외국인투자자들에게 SK텔레콤 주식 100만주(2657억 400만원 어치)를 매도했다.
이에 따라 KT가 보유한 SK텔레콤 주식은 9.27%인 826만6923주가 남았다.
KT는 이날 100만주중 56만주는 26만5500원에,48만주는 26만6000원에 각각 팔았다.
이에 따라 외국인은 장종료때 700여억원어치 매도 우위였으나 1878억원의 순매수로 돌아섰다.
김성수기자
2002-04-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