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단신/ 당뇨등 무료 건강검진

건강 단신/ 당뇨등 무료 건강검진

입력 2002-04-08 00:00
수정 2002-04-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당뇨등 무료 건강검진.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시지부는 4월 보건의 달을 맞아 10일부터 27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당뇨, 간기능, 심장질환, B형간염 등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10·17·24일 지하철5호선 화곡역,11일 마포노인복지관,17일 강남능인복지관,23∼25일 신세계 e-마트 가양점,27일 교남소망의 집.(02)2601-7161.

▲'헬리코박터…' 공개강의.

서울대병원은 17일 오후 3시 어린이병원 임상 2강의실에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와 위장질환’ 공개강좌를 마련한다.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가 강의한다.(02)744-8217.

▲'흡연과 폐암' 건강강좌.

송건우 서울시의원, 양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7억원 확보… “예결위서 지역 교육예산 꼼꼼히 챙겼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송건우 의원(국민의힘, 양천2)이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양천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약 7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갈산초등학교, 서정초등학교 및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서초등학교, 목일중학교, 목동고등학교의 교육, 안전, 편의시설 개선에 투입된다. 학교별 주요 사업은 ▲신서초등학교 배수시설 개선 및 전자칠판 설치 등 2억 8000만원 ▲목일중학교 체육관시설 개선 등 2억 2000만원 ▲서정초등학교 관리실 및 서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 통행로시설 개선 7000만원 ▲목동고등학교 특별교실 환경개선 7000만원 ▲갈산초등학교 오배수관 및 화변기 교체 5000만원 등 총 13개 사업으로, 약 7억원 규모다. 이번 예산에는 대규모 시설 개선뿐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고루 포함됐다. 배수시설과 난간 등 안전시설 개선부터 전자칠판 설치, 학생용 보관시설, 체육관 및 교실 음향시설 개선까지 학생들의 학습과 학교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이 반영됐다. 송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양천구 지역 내 학
thumbnail - 송건우 서울시의원, 양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7억원 확보… “예결위서 지역 교육예산 꼼꼼히 챙겼다”

한양대병원은 9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청에서 ‘흡연과폐암’을 주제로 시민 건강강좌를 마련한다,호흡기내과 신동호 교수가 강의한다.18일 오후 3시 서울 행당2동 사무소에서는 신경과 김주한 교수가 ‘노인치매예방’ 강좌를 진행한다.(02)2290-8053.
2002-04-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