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출범 21년만에 선수 평균연봉 ‘억대 시대’가열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4일 발표한 각팀의 평균연봉에 따르면 삼성 1군 27명의 평균연봉이 1억574만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억대를 돌파했다.기아(9804만원) 두산(9073만원)이 뒤를 이었고 8개구단 전체의 평균연봉은 8291만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4일 발표한 각팀의 평균연봉에 따르면 삼성 1군 27명의 평균연봉이 1억574만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억대를 돌파했다.기아(9804만원) 두산(9073만원)이 뒤를 이었고 8개구단 전체의 평균연봉은 8291만원으로 집계됐다.
2002-04-0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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