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와 코스닥지수가 1일 큰 폭으로 떨어졌다.
1일 거래소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9.75포인트 내린 875.83으로 끝났다.코스닥시장도 5.03포인트(5.42%)떨어진 87.70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하락률은 지난해 11월28일(5.94%) 이후 최대였으며,지수기준으로는 ‘9·11 테러’로 7.16포인트 내린 지난해 9월12일 이후 최대치였다. 거래소에서는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민주노총의 총파업 예고,중동긴장에 따른 유가불안 등이,코스닥시장에서는 검찰의 강원랜드와 벤처비리 수사,하나로통신의 합병결렬 등이 악재로 작용했다.
주병철 문소영기자 bcjoo@
1일 거래소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9.75포인트 내린 875.83으로 끝났다.코스닥시장도 5.03포인트(5.42%)떨어진 87.70을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하락률은 지난해 11월28일(5.94%) 이후 최대였으며,지수기준으로는 ‘9·11 테러’로 7.16포인트 내린 지난해 9월12일 이후 최대치였다. 거래소에서는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민주노총의 총파업 예고,중동긴장에 따른 유가불안 등이,코스닥시장에서는 검찰의 강원랜드와 벤처비리 수사,하나로통신의 합병결렬 등이 악재로 작용했다.
주병철 문소영기자 bcjoo@
2002-04-0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