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톨릭교회가 양성한 최초의 중국인 사제가 탄생한다.
주인공은 중국 톈진 교구의 리둥(李冬·30)과 산시성 타이위앤 교구의 왕젠궁(王建功·30)부제(副祭).이들은 베이징 신철학원(神哲學院) 출신으로 3년간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 신학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지난해 7월 서울대교구에서 부제 서품을 받았다.
리둥 부제는 오는 6월 중국 톈진교구 성요셉 주교좌 성당에서,왕젠궁 부제는 8월 산시성 타이위앤교구 해방로 주교좌 성당에서 각각 사제 서품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성호기자 kimus@
주인공은 중국 톈진 교구의 리둥(李冬·30)과 산시성 타이위앤 교구의 왕젠궁(王建功·30)부제(副祭).이들은 베이징 신철학원(神哲學院) 출신으로 3년간 서울 혜화동 가톨릭대 신학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지난해 7월 서울대교구에서 부제 서품을 받았다.
리둥 부제는 오는 6월 중국 톈진교구 성요셉 주교좌 성당에서,왕젠궁 부제는 8월 산시성 타이위앤교구 해방로 주교좌 성당에서 각각 사제 서품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03-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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