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8일 당 화합과 발전을 위한 특위(위원장 朴寬用 의원)를 열어 5월 전당대회 이후 도입되는 최고위원회의를 11명(선출직 8명,지명직 3명)으로 구성하고,최고위원들의 호선으로 대표최고위원을 선출키로 했다.특위는 또 최고위원 선출 투표 방식은 1인 3표제로 하기로 했다.
그러나 논란이 된 대선후보의 대표최고위원 또는 최고위원 겸직 여부는 특위 위원간 의견이 맞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진경호기자 jade@
그러나 논란이 된 대선후보의 대표최고위원 또는 최고위원 겸직 여부는 특위 위원간 의견이 맞서 결론을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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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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