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일 사회복지정책이 일선현장에서 제대로 수행되고 있는지 등을 파악하기 위해 ‘복지정책자문단’을 구성,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복지정책자문단은 일선 시·군·구 및 읍·면·동사무소에서 사회복지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전담 공무원으로 구성된다.시·도 별로 2∼7명씩 총 5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1년이다.복지부 관계자는 “자문단이 복지정책 수립 및 집행상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복지정책자문단은 일선 시·군·구 및 읍·면·동사무소에서 사회복지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전담 공무원으로 구성된다.시·도 별로 2∼7명씩 총 5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1년이다.복지부 관계자는 “자문단이 복지정책 수립 및 집행상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2002-03-2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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