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유일하게설립되지 않았던 대전시에도 다음달 중에 협의회가 창립된다.
대전시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준비위원회(대표 金光柱·6급)는 20일 “직원 대부분이 협의회를 노동조합으로 생각,불이익을 우려해 설립이 늦어졌다.”며 “근무환경 개선과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봉사하고 투명한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대전시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준비위원회(대표 金光柱·6급)는 20일 “직원 대부분이 협의회를 노동조합으로 생각,불이익을 우려해 설립이 늦어졌다.”며 “근무환경 개선과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봉사하고 투명한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2002-03-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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