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가 창단 16년만에 처음으로 대통령배 전국남녀축구대회 패권을 차지했다.
홍익대는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주원관의 결승골로 할렐루야를 1-0으로 물리쳤다.특출한 스타하나 없는 홍익대는 이변을 거듭연출한 끝에 지난 86년 팀 창단 이후 처음 정상까지 내달았다.
홍익대 주원관은 전반 9분 골지역 정면으로 흐르는 볼을잡은 뒤 침착하게 그물을 흔들어 500여 모교 응원단을 열광시켰다.
홍익대는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주원관의 결승골로 할렐루야를 1-0으로 물리쳤다.특출한 스타하나 없는 홍익대는 이변을 거듭연출한 끝에 지난 86년 팀 창단 이후 처음 정상까지 내달았다.
홍익대 주원관은 전반 9분 골지역 정면으로 흐르는 볼을잡은 뒤 침착하게 그물을 흔들어 500여 모교 응원단을 열광시켰다.
2002-03-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