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 외국인들도 국내에서 손쉽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정보통신부는 15일부터 ‘외국인 등록번호’인식 프로그램을 보급한다.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된다.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들에게는 ‘외국인 등록번호’를부여하고 있다.주민등록 번호 대신 쓸 수 있도록 13자리로 되어 있다.원칙적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이 번호를 입력하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그러나 상당수 인터넷 사이트들이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경우가 많아 일부 외국인들은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하는 편법을 쓰기도 한다.
정통부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법무부와 공동으로 외국인 등록번호 인식프로그램 보급에 나섰다.
박대출기자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들에게는 ‘외국인 등록번호’를부여하고 있다.주민등록 번호 대신 쓸 수 있도록 13자리로 되어 있다.원칙적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이 번호를 입력하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그러나 상당수 인터넷 사이트들이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경우가 많아 일부 외국인들은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하는 편법을 쓰기도 한다.
정통부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법무부와 공동으로 외국인 등록번호 인식프로그램 보급에 나섰다.
박대출기자
2002-03-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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