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21 대주주 윤태식(尹泰植·수감중)씨의 로비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부장 徐宇正)는 13일 홍보성 기사를 써 주는 대가 등으로 윤씨로부터 주식을 받은 언론인과 사업상 도움을 주고 주식이나 금품을 챙긴 공무원 등 5∼6명을 14일 불구속 기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홍환기자 stinger@
박홍환기자 stinger@
2002-03-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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