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 양규환(梁奎煥) 청장이 11일 행정자치부에 사표를 제출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인 양청장이 사표를 낸 것은 KAIST가 허용하는 3년간의 휴직기간이 끝난 데다 건강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후임 청장은 이르면 12일 중으로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2002-03-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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