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 휴일인 3일 전국의 유명산과 놀이공원 등에는 봄나들이 인파로 북적인 가운데 강원도에는 설경과 함께 막바지 스키를 즐기려는 스키어들이 크게 몰렸다.
전날 미시령 12㎝ 등 산간지역에 폭설이 내린 강원도는 눈꽃의 절경을 만끽하려는 등반객과 막바지 스키를 즐기려는 스키어들로 넘쳐 봄소식을 무색케 했다.
이날 하루동안 제주·부산·충청·전남·동해안 등 전국의 유명 관광지는 10만명이 넘는 봄나들이객들로 붐볐다.
징검다리 연휴와 겹친 이번 주말동안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4만 5000명이 넘었고 서울대공원·서울랜드·에버랜드등 수도권 주요 유원지와 놀이공원에도 5만명이 넘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넘쳤다.
전국종합
전날 미시령 12㎝ 등 산간지역에 폭설이 내린 강원도는 눈꽃의 절경을 만끽하려는 등반객과 막바지 스키를 즐기려는 스키어들로 넘쳐 봄소식을 무색케 했다.
이날 하루동안 제주·부산·충청·전남·동해안 등 전국의 유명 관광지는 10만명이 넘는 봄나들이객들로 붐볐다.
징검다리 연휴와 겹친 이번 주말동안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4만 5000명이 넘었고 서울대공원·서울랜드·에버랜드등 수도권 주요 유원지와 놀이공원에도 5만명이 넘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넘쳤다.
전국종합
2002-03-0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