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계리인·손해사정인 시험, 자격제로 바뀐다

보험계리인·손해사정인 시험, 자격제로 바뀐다

입력 2002-03-01 00:00
수정 2002-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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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보험계리인과 손해사정인 시험의 합격자 결정방식이 보험중개인 시험처럼 자격제로 바뀐다.현재는 선발예정인원 공고 방식이다.

금융감독원은 28일 보험전문인력을 늘려 보험소비자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같이 선발방식을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올해부터 보험계리인과 손해사정인 시험은 매과목 40점 이상,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인 사람을 모두 합격시키는 자격제가 도입된다. 금감원은 이외에도 시험공고 시기를 원서접수 1개월 전에서매년 1∼2월 중으로 변경했다.올해 보험계리인·손해사정인 자격시험은 1차 5월12일,2차 9월1일이며,보험중개인 시험은 10월27일 실시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2-03-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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