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서상목(徐相穆) 전 의원은 20일 이석희(李碩熙) 전 국세청 차장과 지난해말 미국 현지에서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이 전 차장과는 98년 8월 이후 한번도 만난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서 전 의원은 이날 보좌관을 통해 “지난해 12월16일 업무차 출국,샌프란시스코에 머물다 23일 미시간대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미시간주 앤아버를 방문했다.”면서 “현지에서 친구와 연락이 돼 올 1월1일 앤아버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인 랜싱의 친구 집에서아들부부 등 20여명과 함께 저녁식사를 한 것이 전부”라고 해명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서 전 의원은 이날 보좌관을 통해 “지난해 12월16일 업무차 출국,샌프란시스코에 머물다 23일 미시간대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미시간주 앤아버를 방문했다.”면서 “현지에서 친구와 연락이 돼 올 1월1일 앤아버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인 랜싱의 친구 집에서아들부부 등 20여명과 함께 저녁식사를 한 것이 전부”라고 해명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2-02-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