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학회 등 7개 경제관련 학회가 전 금융감독위원회 비상임위원인 박상용(朴尙用) 연세대 교수에 대한 신협중앙회의 급여 가압류 등 법적조치와 관련,연대 구명 활동에 나섰다.
한국경제학회 회장인 김병주(金秉柱)서강대 교수 등 7개학회장은 18일 성명을 내고 “신협이 박 교수에게 취하고있는 일련의 조치를 박 교수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학회전체의 문제로 간주하고 있다.”며 신협이 박 교수에게 취하고 있는 조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박현갑기자
한국경제학회 회장인 김병주(金秉柱)서강대 교수 등 7개학회장은 18일 성명을 내고 “신협이 박 교수에게 취하고있는 일련의 조치를 박 교수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학회전체의 문제로 간주하고 있다.”며 신협이 박 교수에게 취하고 있는 조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박현갑기자
2002-02-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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