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상암구장 애칭공모

월드컵 상암구장 애칭공모

입력 2002-02-08 00:00
수정 2002-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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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의 이미지를 표현하는‘애칭’을 오는 21일까지 공모한다.

애칭은 경기장의 특징을 가장 잘 표현하고 상징성과 친근성,독창성·참신성 등을 갖춘 것으로 한글은 10자,영어는20자 이내여야 한다.

당선작 1편에는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응모자 가운데30명을 추첨해 기념품도 증정한다. 발표는 월드컵 D-60인4월1일.

국내 거주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시홈페이지(www.metro.seoul.kr)나 우편(서울 중구 태평로1가 31 월드컵기획단)으로 응모하면 된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최용규기자 ykchoi@

2002-02-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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