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등을 유발하는 벤젠의 작업환경 노출기준이 10배강화된다.
노동부는 4일 벤젠을 취급하는 근로자의 직업병 발생을예방하기 위해 벤젠의 작업환경 노출기준을 현행 10ppm에서 선진국 수준인 1ppm으로 10배 강화하는 내용의 화학물질 및 물리적 인자의 노출기준을 개정,내년 7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에따라 벤젠을 제조 또는 사용하는 전국 155개 사업장에 대해 노출기준에 맞는 작업환경 개선을 유도하고 최대 5억원까지 작업환경시설 개선자금을 융자해 줄방침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노동부는 4일 벤젠을 취급하는 근로자의 직업병 발생을예방하기 위해 벤젠의 작업환경 노출기준을 현행 10ppm에서 선진국 수준인 1ppm으로 10배 강화하는 내용의 화학물질 및 물리적 인자의 노출기준을 개정,내년 7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에따라 벤젠을 제조 또는 사용하는 전국 155개 사업장에 대해 노출기준에 맞는 작업환경 개선을 유도하고 최대 5억원까지 작업환경시설 개선자금을 융자해 줄방침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2-02-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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