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총리와 재경부때 ‘한솥밥’.
개각 때마다 하마평에 오르내려 ‘준비된 장관’으로 통한다.해양수산부 차관 이후 3년 10개월 만에 공직 복귀를 명받았다.
합리적인 조정능력과 경제 실물경험을 겸비했다.‘KS’(경기고-서울대) 중에서도 열손가락 안에 드는 수재로 꼽히며 부드러운 성격 덕분에 따르는 사람이 많다.‘젊음’과 ‘능력’이 주된 발탁 배경.진념 경제부총리와는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종합기획부장으로 같이 근무한 적이 있다.부인 노인자(55)씨와 2남.
개각 때마다 하마평에 오르내려 ‘준비된 장관’으로 통한다.해양수산부 차관 이후 3년 10개월 만에 공직 복귀를 명받았다.
합리적인 조정능력과 경제 실물경험을 겸비했다.‘KS’(경기고-서울대) 중에서도 열손가락 안에 드는 수재로 꼽히며 부드러운 성격 덕분에 따르는 사람이 많다.‘젊음’과 ‘능력’이 주된 발탁 배경.진념 경제부총리와는 재정경제부 차관보와 종합기획부장으로 같이 근무한 적이 있다.부인 노인자(55)씨와 2남.
2002-01-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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