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8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3·4동 지하대회의실에서 ‘2002 건강보험재정안정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원길(金元吉) 복지부장관 등 관계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건강보험재정 절감을 위해 각 관계기관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이와관련, 건강보험공단은 보험료납부 마감일을 다음달 10일에서 해당월 말일로 앞당기고,자동납부율을 현재의 41%에서 48%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또한 심사평가원도 전국 6만 2700여곳 요양기관에 대한 진료비 청구심사를 강화,건강보험재정 누수를 막기로 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이 자리에는 김원길(金元吉) 복지부장관 등 관계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건강보험재정 절감을 위해 각 관계기관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이와관련, 건강보험공단은 보험료납부 마감일을 다음달 10일에서 해당월 말일로 앞당기고,자동납부율을 현재의 41%에서 48%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또한 심사평가원도 전국 6만 2700여곳 요양기관에 대한 진료비 청구심사를 강화,건강보험재정 누수를 막기로 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2-01-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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