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張勉) 정권 시절 문교부장관과 3선 의원을 지낸 윤택중(尹宅重)씨가 26일 새벽 4시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88세.
윤씨는 제2·4·5대 민의원과 61년 문교부 장관,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 민족통일국민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 민족사바로찾기 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신민영(83)씨와 장남 석철(65·재미 정신과의사)씨 등 3남 2녀.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발인은 30일오전 7시.(02)921-7499
윤씨는 제2·4·5대 민의원과 61년 문교부 장관,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 민족통일국민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 민족사바로찾기 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신민영(83)씨와 장남 석철(65·재미 정신과의사)씨 등 3남 2녀.빈소는 고려대 안암병원,발인은 30일오전 7시.(02)921-7499
2002-01-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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