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돈암지구 재건축사업이 공사 중단 5년 4개월만에본격 추진된다.
성북구는 23일 토지소유권 분쟁과 시공사 부도사태 등으로 지난 91년 재건축조합 설립 이후 표류해 온 ‘정릉ㆍ돈암지구 재건축사업’이 정상화돼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성북구 관계자는 “정릉·돈암 재건축사업지인 정릉동 45의21 등 362필지 4만 9513㎡의 토지분쟁이 최근 해결됨에따라 사업변경승인을 내줬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일대에는 오는 2005년까지 25평형 514가구,33평형 465가구 등 모두 4개 평형의 아파트 16개동 1074가구가 건립된다.
조합원분 434가구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일반분양된다.
심재억기자
성북구는 23일 토지소유권 분쟁과 시공사 부도사태 등으로 지난 91년 재건축조합 설립 이후 표류해 온 ‘정릉ㆍ돈암지구 재건축사업’이 정상화돼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성북구 관계자는 “정릉·돈암 재건축사업지인 정릉동 45의21 등 362필지 4만 9513㎡의 토지분쟁이 최근 해결됨에따라 사업변경승인을 내줬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일대에는 오는 2005년까지 25평형 514가구,33평형 465가구 등 모두 4개 평형의 아파트 16개동 1074가구가 건립된다.
조합원분 434가구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일반분양된다.
심재억기자
2002-01-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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