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월 수상자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생체과학연구부 송충의(宋忠儀·47) 박사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송 박사는 비금속 음이온과 금속 양이온이 결합해 만들어진 이온성 액체를 첨단 유기합성 기술인 광학활성화합물 제조기술(chirotechnology) 개발에 적용,용매와 촉매의 소비를 최소화하는 반응과정을 개발했다.또 이온성 액체에서 일부 촉매반응이 가속화될 수도 있고 촉매의 선택성과 안정성이 향상될 수도 있으며 기존의 유기용매에서 전혀 일어나지않던 일부 반응이 이온성 액체에서 진행된다는 점을 규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과학기술부에서 열린다.
함혜리기자 lotus@
송 박사는 비금속 음이온과 금속 양이온이 결합해 만들어진 이온성 액체를 첨단 유기합성 기술인 광학활성화합물 제조기술(chirotechnology) 개발에 적용,용매와 촉매의 소비를 최소화하는 반응과정을 개발했다.또 이온성 액체에서 일부 촉매반응이 가속화될 수도 있고 촉매의 선택성과 안정성이 향상될 수도 있으며 기존의 유기용매에서 전혀 일어나지않던 일부 반응이 이온성 액체에서 진행된다는 점을 규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과학기술부에서 열린다.
함혜리기자 lotus@
2002-01-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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