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0도를 기록하는 등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따뜻한 날씨의 원인인 남서기류가 약해지고 대신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강해지면서 날씨가 추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3도,충주 영하 2도,춘천·서산 영하 1도,수원 0도 등이다.18일에는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로 내려가는 등 더 추워지겠다.
한편 기상청은 “1971년부터 2000년까지 30년동안 최저기온을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는 2월2일이 영하7.5도로 1년중 가장 추운 날로 나타났다.”고 말했다.두번째로 추운 날은 평균 영하 7.4도를 기록한 1월30일이었다.
윤창수기자 geo@
기상청은 “따뜻한 날씨의 원인인 남서기류가 약해지고 대신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강해지면서 날씨가 추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17일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3도,충주 영하 2도,춘천·서산 영하 1도,수원 0도 등이다.18일에는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로 내려가는 등 더 추워지겠다.
한편 기상청은 “1971년부터 2000년까지 30년동안 최저기온을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는 2월2일이 영하7.5도로 1년중 가장 추운 날로 나타났다.”고 말했다.두번째로 추운 날은 평균 영하 7.4도를 기록한 1월30일이었다.
윤창수기자 geo@
2002-01-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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