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여성 공직자를 위한 각종 우대방안을 마련해 공직 사회에서도 여성 파워가 거세질 전망이다.
대구시는 여성 공무원의 지위향상을 위해 국·과장급 공무원 가운데 3%,5급 이상 공무원중 5%를 여성으로 배치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또 여성채용 목표제를 25%에서 30%로 높이고 적용대상도 기술직까지 확대한다.
시는 이와 함께 ‘1과 1여성 이상 인사배치기준’을 마련,주요 부서인 인사·감사·예산·기획을 비롯해 모든 부서에 확대 배치하기로 했다.이는 여성 공무원이 일부 부서에 편중되는 것을 없애기 위한 것이다. 특히 근무 성적을 평가할 때 남성에 비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올해부터 ‘수’등급 20% 이상을 여성에게 강제 배분할 방침이다.
대구 황경근기자
대구시는 여성 공무원의 지위향상을 위해 국·과장급 공무원 가운데 3%,5급 이상 공무원중 5%를 여성으로 배치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또 여성채용 목표제를 25%에서 30%로 높이고 적용대상도 기술직까지 확대한다.
시는 이와 함께 ‘1과 1여성 이상 인사배치기준’을 마련,주요 부서인 인사·감사·예산·기획을 비롯해 모든 부서에 확대 배치하기로 했다.이는 여성 공무원이 일부 부서에 편중되는 것을 없애기 위한 것이다. 특히 근무 성적을 평가할 때 남성에 비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올해부터 ‘수’등급 20% 이상을 여성에게 강제 배분할 방침이다.
대구 황경근기자
2002-01-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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