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의 홍콩 현지법인이 처음으로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다.
국내 비공개 기업인 C&H코리아의 홍콩과 중국 현지법인의통합지주회사인 드림인터내셔널이 최근 홍콩증권거래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며 다음달 초에 상장돼 거래될 예정이라고 이 회사 투자설명회를 담당한 대우증권이 15일 밝혔다.
C&H코리아는 전통완구 제조업체로 코스닥등록업체인 지나월드의 지분 52.5%를 갖고 있다.지난해 1,500억원의 매출과 16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문소영기자 symun@
국내 비공개 기업인 C&H코리아의 홍콩과 중국 현지법인의통합지주회사인 드림인터내셔널이 최근 홍콩증권거래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며 다음달 초에 상장돼 거래될 예정이라고 이 회사 투자설명회를 담당한 대우증권이 15일 밝혔다.
C&H코리아는 전통완구 제조업체로 코스닥등록업체인 지나월드의 지분 52.5%를 갖고 있다.지난해 1,500억원의 매출과 16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문소영기자 symun@
2002-01-1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