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올해 전국 8개 시·군에 천연가스를 새로공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중부권의 춘천·원주·공주·보령·충주시 등 5곳과 영남권의 진해·영주시 등 2곳,호남권의 화순군이다.이 가운데 충주와 영주 2곳은 배관망 대신 탱크로리를 통해 가스를 공급한다.이에 따라 전국 천연가스 공급지역은 63개 시와 11개 군 등 모두 74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올해말까지 수원∼원주∼춘천을 잇는 강원도 주배관 공사를 완료,총연장 2,442㎞의 전국 가스배관 환상망 건설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광삼기자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올해말까지 수원∼원주∼춘천을 잇는 강원도 주배관 공사를 완료,총연장 2,442㎞의 전국 가스배관 환상망 건설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광삼기자
2002-01-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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