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서울과 경기도에서 같은 교통카드로 버스와 지하철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서울시와 경기도버스조합이 교통카드의 후불식 보안칩 공급에 최종 합의함에 따라 후불식 교통카드도 2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10일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2-01-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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