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다른 시·도로부터 이전해온 기업에 보조금으로 최고 2억원을 지원키로 해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부터 기업유치를 촉진하기위한 인센티브로 공장이나 본사를 도내로 이전하는 기업에보조금을 무료로 지원한다.
도가 지원하는 공장이전 보조금은 시설투자 규모가 10억원을 넘을 경우 초과액의 3%(최고 2억원)이며 본사이전 보조금도 건물 취득가액의 3%(최고 2억원)이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 전북으로 공장을 이전한 14개 기업에 투자내역서와 감정평가서 등을 제출하도록 최근 통보했으며,심사를 통해 다음달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 제도가 시행되면 기업유치가 활성화돼지역의 생산과 고용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8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부터 기업유치를 촉진하기위한 인센티브로 공장이나 본사를 도내로 이전하는 기업에보조금을 무료로 지원한다.
도가 지원하는 공장이전 보조금은 시설투자 규모가 10억원을 넘을 경우 초과액의 3%(최고 2억원)이며 본사이전 보조금도 건물 취득가액의 3%(최고 2억원)이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 전북으로 공장을 이전한 14개 기업에 투자내역서와 감정평가서 등을 제출하도록 최근 통보했으며,심사를 통해 다음달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 제도가 시행되면 기업유치가 활성화돼지역의 생산과 고용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2-01-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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