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지난 반세기 동안 복식업계를 풍미해온세계적인 의상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65)이 7일 은퇴를 발표했다.
생 로랑은 이날 고급 패션가인 파리 16구(區) 마르소 5번지에 있는 이브 생 로랑 살롱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는 수년간 지병과 우울증으로 고생했다”며 은퇴 의사를밝혔다.
생 로랑은 이날 고급 패션가인 파리 16구(區) 마르소 5번지에 있는 이브 생 로랑 살롱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는 수년간 지병과 우울증으로 고생했다”며 은퇴 의사를밝혔다.
2002-01-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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