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복지여성국장을 공개 모집한다.또 조만간 사퇴예정인 정무부지사를 도청 외부에서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도는 2일 양지훈(梁之熏·58·여) 복지여성국장이 이달초 연령에 의해 대기발령에 들어감에 따라 관련 직위에적합한 인사를 찾는다고 밝혔다.
복지여성국장은 임기 2년의 계약직으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 45년 1월1일(만 56세) 이후 출생한 ‘여성’이어야 한다.
여성국장은 1월 5∼7일까지 관련서류를 받아 심사(1월8일),면접(9일)을 거쳐 이튿날 합격자를 발표한다.문의(062)607-4370∼2.
도는 또 조보훈(趙寶勳) 정무부지사가 1월 중순쯤 개인사정으로 사퇴함에 따라 내부 직원이 아닌 외부인사 중에서적합한 인물을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 남기창기자
전남도는 2일 양지훈(梁之熏·58·여) 복지여성국장이 이달초 연령에 의해 대기발령에 들어감에 따라 관련 직위에적합한 인사를 찾는다고 밝혔다.
복지여성국장은 임기 2년의 계약직으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 45년 1월1일(만 56세) 이후 출생한 ‘여성’이어야 한다.
여성국장은 1월 5∼7일까지 관련서류를 받아 심사(1월8일),면접(9일)을 거쳐 이튿날 합격자를 발표한다.문의(062)607-4370∼2.
도는 또 조보훈(趙寶勳) 정무부지사가 1월 중순쯤 개인사정으로 사퇴함에 따라 내부 직원이 아닌 외부인사 중에서적합한 인물을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 남기창기자
2002-01-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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