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엄기영(嚴基永·50)보도본부장이 내년 1월1일부터 ‘뉴스데스크’의 앵커를 맡는다.
엄기영 새 앵커는 지난 89년 10월부터 96년 11월까지 ‘뉴스데스크’의 앵커를 맡았으며 지난해 3월부터 보도본부장으로 재직해 왔다.
이송하기자 songha@
엄기영 새 앵커는 지난 89년 10월부터 96년 11월까지 ‘뉴스데스크’의 앵커를 맡았으며 지난해 3월부터 보도본부장으로 재직해 왔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1-12-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